드라마 어비스 결말

여러분 드라마 어비스 결말 알고 싶으세요?

우리의 차민

다시 원래 얼굴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부활 후 얼굴에 불만이 생긴 고세연도

다시 원래 인기많던 얼짱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이 둘은 결국 이어지지 못합니다. 각각 서로 갈길을 가게 되죠. 하지만 마지막에는 모두가 윈윈하는 아름다운 결말로 이어지게 됩니다.

박동철은 자길 버리고 미국으로 유학을 갖던 성형 후 이미도와 다시 만나게 되고요.
성형 후에 얼굴에 잠깐 놀라긴 하지만 그 순정 모드가 어디 가지 않고 이미도의 마음을 움직이게 됩니다.


딸을 죽인 살인마를 잡지 못한 검사들을 향한 불신과 원망으로 직접
살인을 저질렀지만, 차민으로 인해 다시 부활한 살인마에게 역으로 공격을 당했던
박기만은 다시 깨어나서 평범하게, 그리고 다시 경찰로 복귀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자 노력하게 됩니다.

온갖 고생을 다 하며 서로 가까워진 차민과 고세연은 모든 드라마에서 엔딩이 그렇듯 해피하게 되는데요, 마지막에 구슬을 가지고 본래의 얼굴로 돌아갈 수 있는 기능을 찾게 되고요, 원래의 얼굴로 돌아갈지 깊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비스가 있으면 남주가 어비스의 주인 일때 여주를 살리고, 여주가 주인이 되면 다시 남주를 살리고, 이런 식으로 둘이서만 계속 살아난다면 무한 루프가 되기 때문이죠.

뭐 이런 설정을 의식해서일까요, 다시 찾아온 외계인에게 구슬을 넘기면서 마지막은 다시 원래 얼굴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마침내 대학교부터 짝사랑을 하던 고세연과 결혼을 하며 차민은 2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럼 오영철은 어떻게 될까요?
오영철은 인과응보를 당하게 되는데요, 얼굴이 점점 추악해지면서
마음에 있던 악이 결국 자기의 영혼을 갉아먹게 되면서도 살인을 멈추지 못하게 되는데요, 마지막에 주인공을 죽이기 위해 돌진 하다 결국 자신만 죽게 되면서
살인자의 결말을 쓸쓸하게 끝나고 맙니다. 사실 이때 주인공이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우연히, 또 그 자리를 지나던 외계인의 도움? 교통사고? 로 인해 오영철만 죽게되죠.

이렇게 어비스는 모두를 행복한 결말로 인도하고 본래 주인인 외계인에게 갑니다.

이 드라마의 결말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궁금하신 분들. 제가 공개로 알려드리긴 좀 그렇고, 댓글 달아주시면 살짝 알려드릴게요~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