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어비스 고세연과 아빠

딸의 입장에서 딸이라고 말을 못하는 건 어떤 심정일까요?
자신이 딸인데 옆에서 딸이 죽었다고 슬퍼하는 걸 보는 것도 참 힘들 것 같아요.

역시 아빠라서 마음속으로 느끼는 걸까요?

딸이라는 걸 가슴으로 아는 듯,
가슴이 먹먹한 장면입니다.

이제 거의 드라마도 끝나가는데, 고세연의 아빠는 언제쯤 자기 딸이 살아있다는 걸 알게 될까요.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