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어비스 고세연 사망

크~ 우리의 장희진.
오늘도 배신을 하고 있네요.

하긴… 엄마의 생사를 모르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불쌍한 고세연. 다시 한번 죽을 위기에 처합니다.

장희진의 배신행위를 알게 된 고세연. 진짜 이미도가 위험에 빠지자 그냥 구하로 달려갑니다.(제발 그냥 경찰을 부르라고~)

그러고는 어둠속에서 범인에게 또 뚜쉬뚜쉬~


칼침을 맞고 쓰러집니다.


끊임없이 죽이려는자. 서검사와 오영철.

그리고 끊임없이 파헤치려는 자 고세연. 차민.
과연 누가 먼저, 그리고 어떻게 승기를 잡게 될까요?
이제 반을 지나고 있는 어비스.
앞으로는 전개가 좀 더 빨라지면서 긴장감도 오를게 될텐데요,
정말 정말 스포일러가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살짝 남겨주세요~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