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어비스 구슬 사용설명서

오늘은 드라마 어비스 구슬 사용설명, 구슬의 기능을 알아볼게요.

어비스는 죽은 것은 어떤 것이든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
단, 이라는 단서 조건이 붙지만 그건 조금 밑에 나오니 참고하세요.

어비스는 죽은 생명체를 영혼의 모습으로 부활시킵니다.
영혼의 모습은 죽은 뒤에나 확인이 가능한데, 죽은 다음에야 잘 생긴 사람은…
어비스가 있으면 꽃미남으로 부활하겠네요~ ㅎ

어비스 구슬은 아무에게나 보이는게 아니에요.
부활한 자들의 눈에만 보이는 것 같네요. 이건 박동철 때문에 알게 된 기능이에요.(3회 참조)

어비스는 소유주와 사체 둘만이 존재할 때 발동됩니다.
이 기능때문에 옆에 누군가가 있을때는 작동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4회에서 차민이 사망했을 때, 고세연은 어비스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차민을 살려내는데 실패하고 맙니다.

주인공이 죽어도 어비스 구슬로 바로 살려내면 되는거 아니야? 했던 생각을
살짝 비틀었다고 봐요. 아무나 구슬의 소유주가 될 수 없으며, 누구나 어떤 상황에서도 살릴 수 있는 건 아니니 약간의 제약이 있는데요

이게 오영철의 손으로 들어갔으니…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저는 이미 답도 알고 있습니다. ㅎ
몰론 이걸 스포하지는 않을게요.
궁금하신 가요? 여기에 다 스포하면 싫어하는 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 댓글 남겨주시면 살짝 알려드릴게요~^^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