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어비스 박보영 안효섭 교

우와 교복도 잘 어울립니다.

이건 상상씬이죠?
마음은 고세연 몸은 이미도인 고세연?의 꿈 내용인데요,
이걸 촬영하기 위해 다시 교복을 입은 박보

감독님~ 이제 교복입으면 욕해요!
하는데 그냥 애교같죠?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_*

이 씬은 정말 오글 오글. 보는 사람도 손발이 없어질 정도인데,
메이킹 필름을 보니 본인들도 오그라들어서 엔지를 엄청 내고 있어요 ㅎ

하지만 막상 슛이 들어가니 언제 오글거렸냐는 듯이 신나게 즐기고 있는 차민군.

ㅋㅋㅋㅋ 즐기는 거 맞네 맞어~
이건 메이킹 필름을 꼭 찾아보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