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어비스 서검사 과거

오늘은 서지욱의 과거로 가보겠습니다.
어떤 편지를 가지고 어디로 가고 있네요.
어디로 가는걸까요?

친구에게 초대를 받았어요.
흠 그런데? 초대자가 서지욱이네요.

거의 다 와가는데 들리는 둔탁한 소리~!!!

서지욱의 아빠가 위에서 밑을 보는데,
서지욱과 눈이 마주칩니다.

진짜 서지욱은 정신을 잃었어요…

초대받은 서지욱. 그러고 진짜를 대신하게 된 서지욱.

우연과 우연이 겹쳐서 지금의 괴물 서지욱이 만들어졌어요.
이제 본성을 숨기지 않는 서지욱의 마지막이 어떻게 어떻게 보면 공감을 그리고 안타까움을, 하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의 대한 댓가를
제대로 치룬 거라고 봐야할 것 같아요.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