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어비스 서지욱 과거

이건 전회랑 이어집니다.
서지욱이 아닌 박동철의 아들이던 시절.

표정을 보면 항상 무표정의 어린 시절이네요.
이날은 친구의 생일 초대를 받아서 다녀오는 길이네요.

저녁 간식을 사온 오영철에게 자기를 보내달라고 이야기를 하는 씬입니다.
어린 시절 서지욱은 표정이 없는게 참 안쓰럽고 슬픕니다.

그리고 그의 옷에 묻어있던 핏자국.
어쩌면 이미 이때부터 피에 익숙해저버린 것은 아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서직욱은 친부에게 양자로 보내달라고 허락을 구하여 부장판사의 가짜 아들이 된 것입니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