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고세연 인물관계도

고세연 31세 중앙지검 특수부 평검사.

소싯적 인기가 많았고, 늘 주변에 남자가 따라다녔습니다.

스스로 예쁘고 잘 난 것도 잘 알고, 그냥 예쁜 것 보다 멋있어 지고 싶어서 검사가 되었다는 그녀는 검사중에서도 엘리트 코스를 착착쌓아가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밤. 술에 취한 상태로 집에 들어오게 되고,

친구 차민이 온다는 연락을 받고 문을 잠그지 않은채 잠들어버리죠.

그러고는 결국 살해당하고 맙니다.

하지만 고세연에게는 찌질하지만 끝까지 붙어있던 차민이 있었으니!!!

어비스의 은총?으로 다시 부활하게 됩니다.

본인의 무덤앞에서 살인자를 잡겠다고 결심을 합니다.
다시 환생한 후 어떠한 활약을 펼치지 느무느무 기대가 됩니다.

어비스 짱 박보영 짱짱.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