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박기만은 누구인가

엄산동 살인 사건 유가족.
전직 경찰로자신의 관할 구역이던 엄산동에서 딸이 살해되었으나 아직 범인을 잡지 못했습니다.

검찰에 대한 불신과 범인에 대한 증오로 결국은 본인이 직접 살인범을 잡게 되죠.

그렇게 진범을 잡았는데 이런… 남주가 다시 살려내버립니다.

뭔가 남주는 사고뭉치에 어리숙한 부잣집 도련님인 것 같은데요,
오히려 범인이 살아나면서

죽을 위기에 처하고 맙니다.

3회부터는 전개가 어떻게 될지 상당히 궁금해지는데요,
부디 마지막회까지 살아서 활약을 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네요.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