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살인자 오영철

의학계의 전설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천재 외과의사

아픈 환자 가족의 마음까지 돌볼줄 아는 따뜻한 의사.

하지만 복선은 이미 시작되었죠.

바로 수술 매듭.

어딘가 비슷한 듯한 수술매듭으로 복선을 보이더니

2회에서 살인마가 오영철이었음이 확인되는데요,

이걸 차민이 다시 살려냅니다. (오이오이 고마워 하라구~)

차민과 고세연은 부활하면서 얼굴이 완전히 바뀌었다면,

오영철은 그냥 많이 늙어서 다시 부활했어요.
본성이 악해서 얼굴에 평소에도 그대로 들어났던걸까요…
3회 예고에서는 다시 살인 사건이 시작되는데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면서 오영철 내면에 악마가 본 모습을 가지고 나와서 폭주하기 시작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영철의 악행은 어디까지 계속될지~ 끝가지 긴장하면서 보게 될 것 같네요.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