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서지욱검사 정체탄

11회에는 과연 서지욱 검사의 정체를 주인공들이 알아차리게 될까요?
10회에서 의심을 받았어지만 오히려 서지욱으로 하여금 더욱 발악을 하게 만들어버렸어요.
덕분에 고세연이 죽지 않았다는 것도 알아버렸죠.

원래 계획은 고세연을 먼저 죽이고 오영철이 자살을 한 후
장희진에게 살려달라는 시나리오였으나, 계획을 수정합니다.

오영철에게 협박당해서가 아니라, 자기 본인도 즐기는 것 같은 서검사의 행동이 더욱 볼때마다 마음이 서늘해집니다.
11회에서는 고세연이 서검사를 더 의심하게 되는데요,
우리 주인공들 이제 당하기만 하지 말고 반격을 나설 차례인데요,
11회 부터는 통쾌한 반격이 시작될 예정이랍니다. ^^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