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서지욱 정체

서지욱과 오영철이 대면하고 충분히 체포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무슨 일인지… 서검사는 오영철을 잡지 못하네요.
오영철은 말합니다.
“너는 나를 잡을 수 없어”

네놈한텐 내 피가 흐르거든

이후 오영철은 도망갔고… 서검사는 쓰러져있습니다.
사실 오영철과 서로 상황을 맞춘거죠.
“날 때리고 도망가라~” 이런식으로 말이죠.

서검사는 어비스를 모르는 상황.
택시기사를 찌른 건 오영철이 아닌 오영철 아버지였다고 진술합니다.

그리고 저녁. 선생님께 퇴원 수속을 받았다며 어디론가 가죠.

그곳은 바로박기만의 병원.
지키고 있던 간호사에게 수면제가 든 커피를 주고…

간호사가 잠든 것을 보고 자리를 스~윽 피해줍니다.

그리고 오영철과 마주치면서 오영철이 박기만 병실로 가게 되는데죠.
이 상황을 보면 서검사가 수면제를 타서 간호사를 잠들게 한 다음 오영철이 들어갈 수 있게 도와준거죠.

일단 서검사가 진짜 좋은 검사는 아닌 건 다 아시겠죠?
자 여기서 서검사의 진짜 정체를 미리 알려드려버리면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스포를 감당할 수 있는 분들은 비밀댓글을 달아주세요 ^^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