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세연 모

고세연 엄마.

다정하고 유약한 성격으로 딸의 죽음을 못 받아들입니다.

장례식장에서 결국 혼절을 하죠.

딸을 잃고 하루 하루 슬픔에 빠져 있다가 불활한 고세연으로 인해 다시 삶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전개가 될 것 같네요. (딸은 살아있어요~~~)
드라마를 보면서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할 때나 이렇게 서로 몰라볼 때 답답한 면이 있는데요, 빨리 본인의 딸을 알아보고 슬픔에서 벗어나길 기대합니다. ^^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