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장희진 엄마

젋은 시절 오영철 폭력에 시달리다 실종된 장희진 엄마!
그 엄마가 있던 곳은 어느 산골 요양원이었습니다.

어찌 어찌 요양원을 찾아오지만,

한발 빨리 도착한 서지욱이 엄마를 다른 곳으로 옮겨갑니다.

엄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계속 배신?을 하는 장희진.
엄마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더욱 어쩔 수 없이 끌려다니는데요,
지금 장희진에 엄마가 있는 곳을 모르는 장희진은 결국 마지막에 가장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이건 차차 나올 떡밥들을 잘 보시면 어느정도 눈치채실꺼에요.

만약 그래도 난 궁금해! 하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살포시 알려드리겠습니다. ㅎㅎ

한편 아직 딸을 알아보지 못하는 고세연 엄마와 고세연의 관계도 어떻게 풀어지는지 잘 지켜보세요~ 과연 고세연은 원래의 얼굴로 돌아온 후 엄마를 보러 갈까요? 아니면 그냥 이미도의 얼굴로 자기가 고세연이라고 밝히게 될까요?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