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3회 예고

두둥~
드라마 시작하기 전부터 제가 “살인자는 이성재다!!!” 했는데
2회에서 살인자를 공개해버리네요. ㅋㅋ
마지막까지 살인자가 누구인지 궁금하게 만들줄 알았는데 말이죠…

이렇게 2회는 살인자를 밝히면서 끝이 납니다.

그리고 딸을 잃은 전직형사 이철민(박기만 역)까지 없애려는 듯한 암시를 하면서 끝이 나죠.

어비스 3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3회에서는 박보영(고세연 역)과 안효섭(차민 역)이 범인을 확인해보겠다며 어디론가 갑니다.

그러곤 현장에서 박보영(고세연)을 미도로 착각한 동철(시언)이 같이 합세하는 장면이 나와요. 아마 이 삼총사 콤비는 오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이시언이 나혼자산다에서도 얘기했듯 약 두달 정도 찍었다고 하니, 일찍 죽지는 않겠죠? )

이후 또 한번의 살인사건이 발생해요.


여기서 살인현장에서 민은 전 약혼자인 희진을 발견하고 쫓아갑니다.

여기서 예고편은 끝이납니다.

3회에서 궁금한 게 몇가지 있죠?

오영철을 따라 들어간 박기만은 어떻게 됬을까요?
일단 실종이라고 나오는 걸로 봐서는 오영철과 어떤 사건이 생기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딸도 잃었는데… 설정 상 바로 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역시 박보영은 연기를 너무 귀엽게 잘 하네요
빨리 다음주 월요일이 돌아 왔으면 좋겠어요~^^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