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7화 줄거리

고세현이 집에 들어와서 숙취가 해소되지 않은상태의 시점!

온다고 하던 차민은 오지 않고…

뚜이쉬~ 엉뚱한 할배가 나타나 마구 찔러버립니다.

그러고도 죽지 않고 살아있었는데…

낮선 젋은 남자가 나타나서 “아직 안 죽었네?”하면서 고세연을 죽입니다.

하지만 아직 누군지 모르겠나봐요.
서검사 목소리를 한번만 들어도 딱 떠오를텐데…
여기서 잠깐 부연설명을 하자면 고세연 검사는 그리 똑똑하지 않은 것 같아요.
뭔가 하나씩 부실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어요. ;;;


의식이 없던 박기만도 뉴스를 통해 오영철이 잡힌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잠이 오지 않는다던 고세연에게 특유의 자장가를 불러주고~
고세연은 꿈을 꿉니다.

과거씬을 꿈을 꾸고…

뜬금 로맨스?

이때 갑자기 전화가 옵니다.
주인공은 장희진.
자기가 저지른 모든 일과 자기가 누구의 딸인지를 모두 밝힙니다.

모든 사실을 다 알게 된 고세연은 새로운 작전에 돌입합니다.
바로 오영철에게 공범이 있는지 딸을 통해 캐보려고 한거죠.

하지만 또 다시 오영철에게 협박을 당해버린 장희진. ㅠㅠ

한편 진짜 이미도가 나타나고…
제가 예전 포스팅에 진짜 이미도에 정체를 알려드린 적 있죠? ㅎㅎ


고세연네 팀은 어찌어찌 장희진 엄마 병원까지 찾아가지만,
다시 또 엄마가 납치됩니다.

그러고 납치한 범인은 바로 서검사!
서검사는 장희진과 엄마의 관계를 알고 있는 것 같네요.

이렇게 서검사가 공범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8화는 끝이납니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