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박보영 사투리

어비스에서 고세연 역을 맡은 박보영. 연기는 뭐 워낙 잘 하는 배우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하는 바가 컸는데요, 시작한지 2회만에 그녀에 대한 실검장악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특히나 그녀의 사투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연기도 잘 하는데 사투리까지 완벽하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표정과 연기 거기에 사투리까지 정말 완벽한 모습에 벌써 본방사수 예약입니다!

어비스란?

 자살하려 했는데, 아니 실은 무서워서 포기하려 했는데…하필 그 때 바람이 불었고, 그래서 메달렸고, 하필 그때 외계인이 나타났다.그렇게 죽은 줄 알았는데 영혼소생구슬로 다시 태어났다. 나도, 내 첫사랑도 그리고 살인마도… 눈 앞에서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 내가 살릴 능력이 있다면 나는 그 능력을 사용할 것인가? 어쩌면 한 번쯤은 스쳐지나가듯 생각했을 지도 모르는 그 생각.그 사람을 살렸는데 악마면 어쩌지? […]